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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상잡담 월요일은 생체시계 맛 가는 날 2012/01/30 23:48 by 롱롱고무




잠든 지 네 시간 만에 깼다. 이게 말이 되냐. 새벽 2시 30분이더라. 이게 말이 되냐아. 그 후 잠이 도망갔다. 이게 말이 되냐아!!!
그리하야 지금 근 21시간 째 깨어 있는 중. 버티려면 30시간은 기본이지 하던 시기도 있었건만 이젠 안 된다. 정줄이 들락거리기 이전에 몸이 아파 근육통이 온다고.  그런 의미에서 점심 흡입하고 얻은 꿀 같은 45분마저 눈 말똥말똥한 채 버틴 날 좀 칭찬..은 무슨 좀 맞자; 왜 그랬니 흑흑. 

그런데도 왜 버티고 있냐고 물으신다면 계속 들이 부은 커피를 내밀겠어요.
그거 말고도 이유는 있지만 일단은 패스.
이게 다 오늘이 월요일이기 때문이야...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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